자연이 교실이 됩니다.
아해뜰 숲은 자연 숲 어린이집입니다. 실내에서만 지내는 대신, 날씨가 허락하는 한 바깥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숲에서 하는 일
- 흙과 모래, 나뭇잎과 돌멩이 만지기
- 계절의 변화 느끼기 — 새싹, 꽃, 낙엽, 눈
- 텃밭 가꾸기와 수확하기
- 마음껏 걷고 뛰고 오르기
왜 숲인가
영아기에 몸을 충분히 움직인 경험은 신체 발달뿐 아니라 정서 안정과 집중력의 바탕이 됩니다. 자연은 정해진 답이 없는 공간이라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내기에 가장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