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가 배움이 되는 곳, 자연이 아이를 키우는 곳
아해뜰 숲의 하루는 놀이로 채워집니다. 어른이 정한 활동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오늘 하고 싶은 놀이에서 시작합니다.
놀이중심 보육이란
영아기의 놀이는 '노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 블록을 쌓다 무너뜨리면서 균형을 알고, 물을 옮겨 담으면서 양을 느끼고, 친구와 같은 장난감을 원하면서 관계를 배웁니다.
교사의 역할
교사는 놀이를 지시하지 않고 기다리고 관찰합니다. 아이가 무엇에 관심을 보이는지 살펴본 뒤, 그 관심이 더 깊어질 수 있도록 환경을 바꾸어 주고 재료를 더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