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인사말

놀이로 배우고 자연에서 자라는 아이들
아이의 오늘이 즐거우면 내일은 더 크게 자랍니다.

아해뜰 숲 어린이집은 만 1세부터 만 3세까지의 영아를 위한 곳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어른이 가르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지고 움직이고 놀이하면서 세상을 알아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놀이를 중심에 둡니다.

놀이를 중심으로 영아의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성장의 기초를 만들어 갑니다. 놀이 속에서 스스로 탐색하고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을 만들어갑니다.

아해뜰 숲은 영아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며, 자연 속 다양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함께합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기다려 주는 것, 그것이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일입니다.

소중한 아이를 믿고 맡겨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의 하루가 즐거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아해뜰 숲 어린이집 원장 박미경